애스터로이드 시티
Asteroid City
2023 · 코미디/드라마/로맨스/SF · 미국, 독일
1시간 45분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 이제 세상이 달라졌어요. 1955년 가상의 사막 도시이자 운석이 떨어진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 매년 운석이 떨어진 것을 기념하는 ‘소행성의 날’ 행사에 모인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 곳에 옴짝달싹도 못한 채 갇히게 되고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한 예측불허 상황들이 펼쳐지는데… 어쩌면 삶에는 의미가 있을지도 몰라요.
쩐나
5.0
흩어진 우리를 하나로 모으는 힘 흩어진 나를 나아가게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도, 그저 다음 챕터로 연기와 인생을 이어나가는 태도
심찬용
3.5
현대미술을 연상케 하는 난해함 속에서 전하는 이해하지 못해도 잘 살아갈 수 있다는 한 마디
fixer242
2.5
It insists upon itself
카멜
4.5
연출과 분위기가 좋았다
이영현
4.5
웨스 엔더슨은 끊임없이 ‘극’에 대해 생각한다
ohyes0222
4.0
내면의 혼돈에 나타난 외계인과 외부의 혼란에 나타난 아내
Homer Limpson
3.0
솔직히 지루한데 이뻐서 봄
굿펠라즈
3.5
부조리극? 미장센은 합격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