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 번뇌보이
Erotic Chaos Boy
2005 · 로맨스/다큐멘터리/드라마 · 한국
1시간 20분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랑이 있다. ‘빡센 사랑’과 ‘좆나 빡센 사랑’. 시작은 원래 빡세지 않았다. 본의 아니게 좆나 빡센 사랑 이야기가 되어버린 나의 에로틱 번뇌 스토리. 하긴, 언제는 사랑이 럴럴했었나.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시나요?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랑이 있다. ‘빡센 사랑’과 ‘좆나 빡센 사랑’. 시작은 원래 빡세지 않았다. 본의 아니게 좆나 빡센 사랑 이야기가 되어버린 나의 에로틱 번뇌 스토리. 하긴, 언제는 사랑이 럴럴했었나.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