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믈
그믈
2009 · 애니메이션/드라마 · 한국
12분
마음에 묻(問)고 마음을 듣(聞)고 마음의 문(門)을 열(開)다. (Ask your heart, listen to your heart, and open your heart.) 상처는 마음의 벽을 쌓기도 하고 폭력이 되기도 한다. 상처받지 않은 사람은 더 인간적일 수 없다. 시끄러운 세상도 때론 나를 따뜻하게 한다.
마음에 묻(問)고 마음을 듣(聞)고 마음의 문(門)을 열(開)다. (Ask your heart, listen to your heart, and open your heart.) 상처는 마음의 벽을 쌓기도 하고 폭력이 되기도 한다. 상처받지 않은 사람은 더 인간적일 수 없다. 시끄러운 세상도 때론 나를 따뜻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