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
Kiz Kardesler
2019 · 드라마 · 튀르키예,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
1시간 48분

아나톨리아의 가난한 마을에 사는 세 자매에 대한 이야기다. 모두 부유한 집의 양녀로 입양되었지만 세 사람 모두 피치못할 사정으로 다시 아버지가 살고있는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프렌지>를 연출한, 터키 의 에민 알페르(Emin Alper)감독의 신작으로, 베를린 경쟁에 올랐던 작품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아나톨리아의 가난한 마을에 사는 세 자매에 대한 이야기다. 모두 부유한 집의 양녀로 입양되었지만 세 사람 모두 피치못할 사정으로 다시 아버지가 살고있는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프렌지>를 연출한, 터키 의 에민 알페르(Emin Alper)감독의 신작으로, 베를린 경쟁에 올랐던 작품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