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앤 씨
Idi I Smotri
1985 · 드라마/스릴러/전쟁 · 소련
2시간 20분

소년 플로리아(알렉세이 크라브첸코)는 나치독일의 침공을 받고 있는 벨로러시아에 살고 있다. 그런데 첫 장면에서 그는 모래밭의 흙을 파고 있는 중이다. 제대로 매장되지 못한 죽은 병사들의 시체들이 나오지만, 어떻게든 쓸 만한 총을 찾아낸다. 그때 하늘에는 나치독일의 전투기들이 지나간다. 즉 플로리아는 독일군과의 전투에 자신의 힘을 보태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은 그를 무시한다. 더 경험많은 군인에게 그의 총은 인계되고, 그는 군인들의 행진을 지켜볼 뿐이다.
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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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ome and See
Daniel Francis
4.0
끔찍한 전쟁의 참상을 드러낸 영화. 헛간 학살 장면은 가히 충격적
하이바라
4.0
뒤쳐지지 않기 위해 뛰는것처럼 전쟁에서 또한 살아남기 위해 버리던 인격을 와서 보아라 정적인 카메라 속에서 흔들리는 한 아이의 격정적인 외침
Jaeho Lee
4.5
진짜로 와서 보는것같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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