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London
1994 · 다큐멘터리 · 영국
1시간 40분

건축가이자 필름메이커스인 패트릭 킬러의 은 ‘도시의 종말’에 관한 초상화같은 영화이다. 픽션 형식의 보고서와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는 영화는 ‘런던 문화와 정치에 대한 근본적인 종말’을 예고한다.

건축가이자 필름메이커스인 패트릭 킬러의 은 ‘도시의 종말’에 관한 초상화같은 영화이다. 픽션 형식의 보고서와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는 영화는 ‘런던 문화와 정치에 대한 근본적인 종말’을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