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
미수금
2018 · 단편 · 한국
16분
정읍에서 포크레인 기사로 일하고 있는 성지는 헤어진 연인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는 것 알게 된다. 성지는 연인에게 빌려준 돈 200만 원이 떠오른다. 성지는 헤어진 연인에게 빌려준 돈을 받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단, 찌질하지 않고 좀 아름답게.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정읍에서 포크레인 기사로 일하고 있는 성지는 헤어진 연인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는 것 알게 된다. 성지는 연인에게 빌려준 돈 200만 원이 떠오른다. 성지는 헤어진 연인에게 빌려준 돈을 받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다. 단, 찌질하지 않고 좀 아름답게.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