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택시운전사
2017 · 드라마/가족 · 한국
2시간 17분

1980년 5월, 서울 택시운전사. “광주? 돈 워리, 돈 워리! 아이 베스트 드라이버”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선다. 광주 그리고 사람들. “모르겄어라, 우덜도 우덜한테 와 그라는지…” 어떻게든 택시비를 받아야 하는 만섭의 기지로 검문을 뚫고 겨우 들어선 광주.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는 만섭의 만류에도 피터는 대학생 '재식'(류준열)과 '황기사'(유해진)의 도움 속에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만섭은 집에 혼자 있을 딸 걱정에 점점 초조해지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단발머리

화창한 오월의 어느 날

광주로 가는 길

광주역 광장

광주역 광장

악몽의 순간
ohyes0222
2.0
택시라는 집착에서 벗어난다면 훨씬 뛰어난 작품이 될 수 있었다
미루
3.5
너무 많이 울어버렸다
30초반 관객 정형진
3.5
형이 착한 독일인 한거면 된거야
귤락
4.5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
하창조
4.0
긴장을 놓칠 수 없었던 영화.
cathy
4.0
무섭고 계속 긴장감 있음. 스토리 너무 탄탄하고 재밌음. 맘편히, 아무생각없이 보는 영화 아님
다도닝
4.0
꼭 기억해야하는 역사의 한 페이지 그렇지 않은 군인들도 있었다는게 더욱 마음쓰임 친구들끼리 류준열 잘생겼다할때 너.. 택시운전사 봤어..? 라고 물어보게되는 영화
김병주
3.5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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