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립
Flipped
2010 · 틴에이저/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30분

단 한 순간, 세상이 뒤집혔다! 옆집에 이사 온 브라이스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7살 소녀 줄리. 브라이스를 향한 줄리의 마음은 언제나 직진이지만, 브라이스는 줄리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6년이 지나도 브라이스를 향한 마음이 꺾이지 않는 줄리는 브라이스에게 마음이 담긴 작고 소중한 선물을 매일매일 주기로 한다. 하지만 브라이스는 줄리의 마음이 담긴 선물을 쓰레기통에 버리다 들키고, 그 날 이후 줄리는 브라이스를 피하기 시작하는데… 어째서인지 그때부터 브라이스는 줄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bellistick
3.0
My juli
박민정
4.0
adorable ♡ 건축학개론에 비교해 본다면?
sahyona
1.0
Bruhhhhhh what That boy literally hated the gril and i genuinely dont get how he caught feelings ain no way i cant believe
디돈마녀
5.0
엄청난 재미 브라이스 ~~~ 귀여워 줄리 귀여워 브라이스 첨에 너무했어ㅡㅡ 줄리에게 잘해라~~
김사무엘
5.0
소녀는 처음부터 소년을 밝게 비추었고 소년은 언젠가 그 눈망울 속에 비치던 것이 무지개였음을 발견했지.
타조똥을거꾸로하면
4.0
신선하고 설렘
호윤
4.5
시점 전환도 자연스럽고 몰입이 잘돼서 보기 힘들 정도로 타이밍이 안맞아서 안타까웠다. 짝사랑 간접 경험...
수갱
5.0
어려서 봤을 땐 줄리가 싫었는데, 대학생이 되고 난 후 보니 줄리가 너무 멋지고 사랑스럽다. 조만간 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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