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올까
I'm Afraid I Can Not Wake Up Tomorrow
2016 · 브라질
10분
감독은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과거의 상처를 환각 적이고 뭉뚱그려진 문장의 반복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과거에 대해 말하는 동안 불확실 한 미래를 계속 살아낼 힘을 얻는다. [제17회 한국퀴어영화제]
감독은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과거의 상처를 환각 적이고 뭉뚱그려진 문장의 반복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과거에 대해 말하는 동안 불확실 한 미래를 계속 살아낼 힘을 얻는다. [제17회 한국퀴어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