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앤 씨
Come and See
2019 · 다큐멘터리 · 대만
1시간 24분

불교 국가 태국에서 가장 크고 부유한 사원 ‘담마카야’의 큰스님이 돈세탁과 장물 취득 혐의로 기소된 사건을 추적한 논쟁적인 다큐멘터리. 정치와 신앙간의 충돌을 통해 현대 태국 사회의 단면을 반추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불교 국가 태국에서 가장 크고 부유한 사원 ‘담마카야’의 큰스님이 돈세탁과 장물 취득 혐의로 기소된 사건을 추적한 논쟁적인 다큐멘터리. 정치와 신앙간의 충돌을 통해 현대 태국 사회의 단면을 반추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