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부부의 세계
2020 · JTBC · 스릴러/드라마/TV드라마
한국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두 사람이 가족이란 울타리를 만들어 서로의 인생을 섞어 공유하는 그 이름. 부부. 이토록 숭고한 인연이 ‘사랑’이라는 약한 고리로부터 기인한다는 것. 곱씹을수록 간담 서늘하다. 사랑은 무한하지도 불변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부부의 연을 맺으며 우리는 약속했었다. 너만을 사랑하겠노라고. 그러나, 약속은 버려졌고, 사랑은 배신당했다. 배신으로 시작된 증오 그리고 이어지는 서로를 향한 복수. 복수에는 응분 대가가 따르는 법. 복수란 상대뿐 아니라 자신까지 파괴하는 것이란 걸 알아야만 했다. 나 하나 부서지는 것쯤이야 기꺼이 감내할 수 있었다. 허나, 가장 소중한 것까지 잃게 될 줄은 몰랐다. 상대를 파괴할 만큼 증오한다는 것은 사랑의 또 다른 형태. 이것은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목을 조이는 치열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Octavianti Dewi
5.0
nice app
Andi Roesthandy
3.5
nice app
영인
3.0
한소희가 예쁘고 한소희가 예뻐요
김다
3.5
결말이 별로
aeeeun//
2.0
자극만 쫓다 망한 드라마 결말도 최악
jenns
3.0
바람을 얼마나 펴대면 아직까지 이런걸 봐야대냐 드라마는 정말 잘 만듬
Kelly
1.0
자극+자극+자극을 주기위한 도넘은 연출과 장르 짬뽕한국에서는 원작만으로는 자극이 약했던걸까?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자극을 접했으면 이 정도의 연출과 각색이 아니면 안됐던걸까싶다. 무분별한 매운맛 노출에 이제는 캡사이신 이상의 것을 찾아써야하는것처럼 이 드라마를 보며 한국인들이 얼마나 정신적인 폭력성에 노출되어있고 길들여져있는지 느끼게됐다.
AidenformAU
4.0
결말 개 꽝. 아 누가 죽었어야 했는데.. 아주 잔인하게.. 결말 꽝 너무 심오하게 갔음. 준영이 사람 개 답답하게 만든다. 군대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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