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 사법연수원생이 우연한 계기로 변호사로의 진로를 결정하고, 법조계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에 맞서면서 겪는 갈등과 좌절을 통해 한층 성숙한 법조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