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들의 아픔에 너무도 쉽게 공감한다. 결코 가볍지 않은 일들을 가볍게 공감하고 눈물을 흘리므로써 우리는 쉽게 잊어버리고 죄책감으로부터 도망친다. 끊임없이 악몽이 반복되는 이유는 바로 나 그리고 너, 우리때문이다. 가볍게 공감하지마라, 무겁게 기억하자 그날의 일들을.더보기
우리는 그들의 아픔에 너무도 쉽게 공감한다. 결코 가볍지 않은 일들을 가볍게 공감하고 눈물을 흘리므로써 우리는 쉽게 잊어버리고 죄책감으로부터 도망친다. 끊임없이 악몽이 반복되는 이유는 바로 나 그리고 너, 우리때문이다. 가볍게 공감하지마라, 무겁게 기억하자 그날의 일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