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th BIFF 특별기획 프로그램: 응시하기와 기억하기 - 아시아 여성감독 3인전

인도의 디파 메타(Deepa MEHTA), 말레이시아의 야스민 아흐마드(Yasmin AHMAD), 베트남의 트린 민하(TRINH T. Minh-ha)가 특별기획 프로그램의 주인공이다. 이들의 영화는 동남아시아의 여성과 소수자, 이민자, 하층 계급에 대한 애정 어린 응시를 통하여 젠더와 섹슈얼리티, 계급과 종교의 문제를 기억하고 현재화하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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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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