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지막을 기억합니다. (1999.09.20~1999.09.22)

이번 주 시네마떼끄는 영화가 꿈을 꾸기 시작한 일백년의 시간 속에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여섯 명의 영화천사들을 만나려 한다. 삶을 영화처럼, 영화를 삶처럼 여기고 20세기를 관통한 우리의 거장들을 기억하려 한다. 영화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그 흐름의 한복판에 존재했던 그들의 아름다운 뒷모습을 기억하는 것에서 영화는 새로운 일백년의 꿈을 꿀 수 있을 것이다
  • 좋아요 0
  • 댓글 0
  • ...


작품들

6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왓챠피디아의 자산이며, 사전 동의 없이 복제, 전재, 재배포, 인용, 크롤링, AI학습, 데이터 수집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데이터 출처
  • 서비스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회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