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보수 랜달 월레스 각본과 상마초 멜 깁슨 주연이 만난 우편향 민족주의 시각에 찌든 불편한 시대극 삼부작 시리즈. 그래도 군바리 감수성을 자극해 현역복무자들에겐 울컥하는 뭔가가 있음.더보기
꼴보수 랜달 월레스 각본과 상마초 멜 깁슨 주연이 만난 우편향 민족주의 시각에 찌든 불편한 시대극 삼부작 시리즈. 그래도 군바리 감수성을 자극해 현역복무자들에겐 울컥하는 뭔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