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칠레의 이야기였고 다른 나라의 일인데도 마치 불과 몇 십년 전의 우리나라를 보는 듯 했던 영화. 인물을 배경을 우리나라로 바꿔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것 같았던 영화. 누군가의 용기와 정의감이 나에겐 여전히 어리석은 패기로 느껴져 아직 소시민인 나를 돌아보게 했다. 아직 변하지 않은 칠레처럼 여전히 그대로인 건 한국일까 나일까.더보기
분명 칠레의 이야기였고 다른 나라의 일인데도 마치 불과 몇 십년 전의 우리나라를 보는 듯 했던 영화. 인물을 배경을 우리나라로 바꿔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것 같았던 영화. 누군가의 용기와 정의감이 나에겐 여전히 어리석은 패기로 느껴져 아직 소시민인 나를 돌아보게 했다. 아직 변하지 않은 칠레처럼 여전히 그대로인 건 한국일까 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