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역사

분명 칠레의 이야기였고 다른 나라의 일인데도 마치 불과 몇 십년 전의 우리나라를 보는 듯 했던 영화. 인물을 배경을 우리나라로 바꿔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것 같았던 영화. 누군가의 용기와 정의감이 나에겐 여전히 어리석은 패기로 느껴져 아직 소시민인 나를 돌아보게 했다. 아직 변하지 않은 칠레처럼 여전히 그대로인 건 한국일까 나일까.
  • 좋아요 0
  • 댓글 0
  • ...


작품들

1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왓챠피디아의 자산이며, 사전 동의 없이 복제, 전재, 재배포, 인용, 크롤링, AI학습, 데이터 수집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데이터 출처
  • 서비스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회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