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트위터에서 한창 이슈화 되는 말이다. bl과 실제 게이들 간의 섹스에서 가장 차별되는 지점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탑(삽입하는 쪽)이 바텀(삽입당하는 쪽)에서 어찌됬든 주도권을 지니게 된다는 것이다. bl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이것을 심리의 차이라고 보며 동성애자들은 이것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한다. 한국 퀴어 영화는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표현이 부재하다.더보기
요새 트위터에서 한창 이슈화 되는 말이다. bl과 실제 게이들 간의 섹스에서 가장 차별되는 지점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탑(삽입하는 쪽)이 바텀(삽입당하는 쪽)에서 어찌됬든 주도권을 지니게 된다는 것이다. bl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이것을 심리의 차이라고 보며 동성애자들은 이것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한다. 한국 퀴어 영화는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표현이 부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