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는 해마다 선정이 어려워진다. 올해 역시 양적인 증가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손색없는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되며 평자들의 선택이 분산될 수밖에 없었다. (중략)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개봉 시기, 장르, 국적은 물론 거장, 신예 관계없이 다양한 선택이 이뤄져 다시금 풍성함을 증명한 한해였다.더보기
외국영화는 해마다 선정이 어려워진다. 올해 역시 양적인 증가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손색없는 다양한 영화들이 소개되며 평자들의 선택이 분산될 수밖에 없었다. (중략)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개봉 시기, 장르, 국적은 물론 거장, 신예 관계없이 다양한 선택이 이뤄져 다시금 풍성함을 증명한 한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