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살고 싶어서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은 청춘들을 위하여

가장 좋아하는 심보선 시인의 시 <청춘> 중 일부 ..."사랑한다는 것과 완전히 무너진다는 것이 같은 말이었을 때 솔직히 말하자면 아프지 않고 멀쩡한 생을 남몰래 흠모했을 때 그러니까 너무너무 살고싶어서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었을 때 그때 꽃피는 푸르른 봄이라는 일생에 단 한 번 뿐이라는 청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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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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