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기억에 앞서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전제. 망각해버린 자와 망각 되어진 자. 없어진 기억을 비웃는 듯 계속해서 존재하는 끌림이 '사랑'이란 단어를 표현한다. 꿈속을 헤매는듯 한 영상과 음악이 감독의 전제를 설득력있게 한다. 지우고 싶지만 추억하고 싶은 아픔을 짐케리가 너무도 확실하게 표현하였다. 다시 볼수록 아름다운 영화이다.더보기
사랑은 기억에 앞서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전제. 망각해버린 자와 망각 되어진 자. 없어진 기억을 비웃는 듯 계속해서 존재하는 끌림이 '사랑'이란 단어를 표현한다. 꿈속을 헤매는듯 한 영상과 음악이 감독의 전제를 설득력있게 한다. 지우고 싶지만 추억하고 싶은 아픔을 짐케리가 너무도 확실하게 표현하였다. 다시 볼수록 아름다운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