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신작부터 신예의 놀라운 작품은 물론 국적, 장르를 불문한 다양함으로 넘쳐흐른다. 상대적으로 선택의 폭이 좁았던 한국영화에 비해 개성 있는 영화가 많아 도리어 고르기 힘든 한해였다. (<버드맨> <나의 어머니>는 공동 7위)더보기
거장의 신작부터 신예의 놀라운 작품은 물론 국적, 장르를 불문한 다양함으로 넘쳐흐른다. 상대적으로 선택의 폭이 좁았던 한국영화에 비해 개성 있는 영화가 많아 도리어 고르기 힘든 한해였다. (<버드맨> <나의 어머니>는 공동 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