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신론

나는 신을 믿는다. 그러나 그 신은 아브라함의 신이 아니다. 나의 신은 인간의 형태를 하지도 않았고, 인격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나의 신은 자연 세계 전반에 임재하며 모든 것을 관장한다. 인간의 몸에도, 작은 돌에도 신의 일부이자 전체가 깃들어있다. 모든 것이 신이고, 그것이 우주이다. 신은 중력과 같은 물리 법칙으로도 나타나며 그 초월성을 현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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