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추한, 사랑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 성도착증을 너무 애틋한 눈빛의 남주와 누구나 빠져들 것 같은 여주로 살려버린 영화. 변태같지만 아름다웠고, 추함을 알지만 빠져들었던 영화.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