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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
야, 편지가 무슨 소용이 있겠어? 나는 손을 뻗어 너를 만지고 싶어.
차지훈
등장인물에 단 1%라도 공감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이야말로 최악의 영화일 것이다. @dolce.san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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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13,666 • 코멘트 13,665
황진욱
평가 205
김근정
평가 1,203
한승빈
평가 190
홍윤수
평가 2,900 • 코멘트 1
영화일기장
인생 쓰니까 책이나 읽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