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0감성병신김태풍스릴러는 수다다
허접한 반전과 클리셰를 넘어서 우리들을 전율하게 만드는 경이로운 이야기를 모아보고자 합니다. 좋아요 0 댓글 0 0감성병신김태풍강력한 매체를 통한 농도 짙은 주장을 주입받다.
사실 거의 모든 영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관점 으로 무언가를 보게 만들며 때로는 그 관점을 강요하는가 싶을 정도로 강력한 매체입니다. 간접 경험을 도와주는 매체를 많지만 영화보다 전달력이 강한 것들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특히 그런 느낌을 강하게 주는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좋아요 0 댓글 0 7감성병신김태풍웨스 엔더슨의 세계
우리에게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최근에 많이 알려진 웨스 엔더슨의 영화입니다. 장르영화에 다채로운 맛이 있다면 이 감독의 작품은 정말 먹음직스럽게 보이지만 입안에 넣으면 파핑캔디처럼 터지기도 하는 개구진 음식입니다. 그러나 이런 스펙트럼이 가져다주는 것들은 그 이상의 의미를 우리에게 던져줍니다. 한 번 맛보시면 좋 겠습니다. 좋아요 0 댓글 0 6감성병신김태풍놀란의 놀라움에 놀라다.
놀란 감독의 편집증에 가까운 장인 정신에 대해서 느끼고 싶다면 감독의 모든 작품들의 내외를 가리지 않고 규정되며 반복되는 형태에 집중해보세요. 정말 이 사람은 편집증과 강박증의 어디쯤을 노니는 서번트 지니어스와 같다는 생각을 가질지도 모릅니다. 좋아요 0 댓글 0 3감성병신김태풍신카이 마코토의 낭만적 작화
작화와 아름다운 ost로 이야기의 부족함을 만회하는 애니메이터를 얼마나 갈아넣었을지 우스개 소리로 궁금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은 한 번 정도는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좋아요 0 댓글 0 9감성병신김태풍지브리의 정수
하야오 감독의 작품은 정말이지 맛있는 스토리 텔링의 미학에 대해서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디즈니의 명작들을 현대에 만드는 느낌이 이런 것일까요? 보는 이들의 마음에 동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훌륭한 작품들을 모았습니다만 결국 하야오 감독의 모든 작품을 담고 말았습니다. 하야오의 맥을 잇는 새로운 거장이 나오기를 기원하며 명작을 모아봅니다. 좋아요 0 댓글 0 6감성병신김태풍사랑은 수다다
멜로와 로맨스를 즐겨 보지는 않았던, 이제는 걸음마를 조심스럽게 딛고 있는 조금은 미숙한 감상자의 관점으로 좋은 잔상이 남았던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좋아요 0 댓글 0 4감성병신김태풍전쟁은 수다다
책과 다큐로 더 많은 이야기를 아는 관점에서 평가하는 밀리터리 영화의 정수에 대하여 모아봤습니다. 좋아요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