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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례정
평가 236
보니
평가 73
김정호
평가 33
차지훈
등장인물에 단 1%라도 공감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이야말로 최악의 영화일 것이다. @dolce.sancha
아리
평가 591 • 코멘트 7
야눙
평가 160 • 코멘트 8
ES
무지와 유식을 나누는 수단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생각을 경청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라며.
이효인
평가 4 • 코멘트 1
소민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