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시리즈
  • 책
  • 웹툰

컬렉션

  • veilchenstrauss
    42

    세상의 수많은 감정선들의 모임, 연인

    세상에 50쌍의 커플이 있다고 가정하고 그들을 영화화한다면 모두 다른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세상에 같은 가짓수의 감정선은 없다. 다시 말해 내가 사랑하고 있는 그 사람과의 연애가 가끔 비정상처럼 보일지 몰라도 어떤 연애건 완벽한 정상은 없는 법이다. 가끔 그걸 잊어버리고 사랑에 대해 오만해지고는 한다.
    좋아요 1 댓글 0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왓챠피디아의 자산이며, 사전 동의 없이 복제, 전재, 재배포, 인용, 크롤링, AI학습, 데이터 수집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데이터 출처
  • 서비스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회사 안내
  • 고객센터
  • cs@watchapedia.com
  • © 2026 by WATCHA, Inc. All rights reserved.
  • 홈
  • 검색
  •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