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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시루
마음맞는 영화 있으면 당연히 떠들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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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체고
지니
폐끕 지니
ORCA
지극히 문외한의 시점
김현주
인생영화. 운명처럼 다가와서 깊은 울림을 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3. 길버트 그레이프. 그리고 타이타닉
이승범
성인이 되고 나서 본 영화만 평가합니다. 실질적인 최하점은 2.5점입니다.
김재준
평가 1,106 • 컬렉션 1
한동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