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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빈
    30

    2017 best 30

    덩케르크 love 토니에드만을 못 본게 한이다. 내년에는 더 열심히 영화를 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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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빈
    53

    꽃 피는 사랑과 지는 사랑, 그 아름다운 사랑의 이름으로

    그냥 사랑영화로는 안된다. 내 심장에게 카운터를 한방 먹인 시절과 사랑에 대한 필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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