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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재
Scrisse, Amo, Visse. 썼다, 사랑했다, 살았다.
한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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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All is well.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日本/朝鮮 映畵 愛好家 (재일교포입니다)
🤩 주니
🤗맞팔감사~ 소소하고 소심한 소시민의 감상록
Roy Orbison
기록용 계정입니다. 블로그: 이성과 감성
실존
평가 3,514 • 코멘트 592
Ordet
트뤼포만큼 영화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온 영화광입니다. ^^
Dolce
comme une efflorescence sur de la m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