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황민철

황민철

3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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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잉글리쉬2 : 네버다이

영화 ・ 2011

평균 3.5

부족한 기대만큼만 웃기는데 연연하는 시리즈의 두번째 덧붙임. 로완 앳킨슨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몸개그와 슬랩스틱에만 머무른 유머가 충분히 예상가능한 범주내에서 선을 보인다. 특유의 유머코드가 흥미롭지만, 전편과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한계점. 캐릭터도, 이야기도 낮고 조악하기에, 단편적이고 배우 의존적인 개그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