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영화광1 month ago은교영화 ・ 2012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음 그저 할아버지의 성적 판타지를 만들고 싶었던 걸까? 소아성애는 물론이고 불쾌했다. 영화관에서 본 과거의 내가 후회스럽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