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ian Jeon DongHyun13 years ago4.0효자동 이발사영화 ・ 2004어쩔수 없이 굴복하는 건가. 아닌 나 스스로 납득해버린건가... 내 할말은 할 수 있는 이 사회를 만들기위해 희생한 모든분들께 감사하라.좋아요2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