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ea
7 days ago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2026년 04월 13일에 봄
솔직히 보다가 잠들었고, 다 봐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음. 아마 내 배경지식이 부족한 탓이겠지? 영화의 전체적인 미감과 음악성은 참 좋았던 아름다운 작품. 주인공이 말 없이 표정으로만 연기하는 것이 일품이었다.

Chaea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2026년 04월 13일에 봄
솔직히 보다가 잠들었고, 다 봐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음. 아마 내 배경지식이 부족한 탓이겠지? 영화의 전체적인 미감과 음악성은 참 좋았던 아름다운 작품. 주인공이 말 없이 표정으로만 연기하는 것이 일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