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열11 years ago3.5해변의 여인영화 ・ 2006외로운건 싫지만 혼자 있고 싶다. 연애를 하고 싶으나 구속받고 싶지 않다. 관계의 뒤틀림과 부대낌은 그렇게 시작된다 실체는 없어지고 이미지만 남아 껍떼기뿐인 관계의 불편함과 슬픔좋아요7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