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슈아

조슈아

6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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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나날

영화 ・ 1994

잘나가던 강수연, 돌아온 이보희, 데뷔 초 김병세, 그리고 또경영으로도 흥행에 실패한게 놀라울 지경. 에로틱 스릴러 열풍에 숟가락만 놓은 업보겠지만. 강수연은 작중에서 직접적인 노출 없이도 에로틱한 느낌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