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9 years ago3.5너의 이름은.영화 ・ 2016갈라지는 것들의 파괴력과 이어지는 것들의 치유력. 이 영화가 주는 감동의 태반은 끝내 연결하려는 안간힘에서 온다.좋아요2234댓글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