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9 years ago3.5재키영화 ・ 2016짧지만 빛나던 순간이 잊혀지지 않도록 기억을 조각해야만 했던 이에게 지워진 짐의 무게. 온전한 슬픔조차 대중에게 내보여야 하는 위치가 주는 중압감으로 요동치는 내면을 표현하는 나탈리 포트만.좋아요7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