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민
10 days ago

라스트 프로포즈
2026년 04월 12일에 봄
'난 아직 당신 세계에 들어갈 준비가 안됐어요. 하지만 당신을 내 세계에 받아들일 준비는 됐죠.' 사랑을 향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 유덕화와 서기의 조합을 성사시켜준 것만으로 나는 만족한다. 역시 멋진 유덕화, 정말 러블리한 서기.

권영민

라스트 프로포즈
2026년 04월 12일에 봄
'난 아직 당신 세계에 들어갈 준비가 안됐어요. 하지만 당신을 내 세계에 받아들일 준비는 됐죠.' 사랑을 향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 유덕화와 서기의 조합을 성사시켜준 것만으로 나는 만족한다. 역시 멋진 유덕화, 정말 러블리한 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