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성식
6 years ago
읽는 중

리뷰 쓰는 법
일본 책들은 한권을 써도 정성들여쓴게 느껴지니까 다른책들처럼 몇백페이지씩 넘겨가며 보질 못하겠다. 출판시장이 커서가아니고 나름 번역할 가치가 있는 책만 넘어와서 그런걸까. 이 책을 펼치기 전에 김용원의 '펜과 종이만...'을 읽었는데 너무 차이난다. 나무에게 몹쓸 짓을 하는 사람들. 저 책은 구려서 왓챠에도 안나온건지 0.5점 주려고 했는데

천성식
읽는 중

리뷰 쓰는 법
일본 책들은 한권을 써도 정성들여쓴게 느껴지니까 다른책들처럼 몇백페이지씩 넘겨가며 보질 못하겠다. 출판시장이 커서가아니고 나름 번역할 가치가 있는 책만 넘어와서 그런걸까. 이 책을 펼치기 전에 김용원의 '펜과 종이만...'을 읽었는데 너무 차이난다. 나무에게 몹쓸 짓을 하는 사람들. 저 책은 구려서 왓챠에도 안나온건지 0.5점 주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