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lm Conquerant
11 years ago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아멜리에]에서처럼 사랑스럽고 환상적인, 그리고 위트가 넘치는 장 피에르 주네의 작품. 소외된 약자들의 착한 마음이 모여서 거대한 강자들을 벌하는 정직하지만 유치한 동화랄까.

Film Conquerant

믹막: 티르라리고 사람들
[아멜리에]에서처럼 사랑스럽고 환상적인, 그리고 위트가 넘치는 장 피에르 주네의 작품. 소외된 약자들의 착한 마음이 모여서 거대한 강자들을 벌하는 정직하지만 유치한 동화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