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터컵
2 years ago

하늘을 건너는 교실
중력은 거스를 수 없지만 과학부는 그 중력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변화시켰다. 정시제 과학부와 후지타케 선생님은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끝없는 우주처럼 계속 성장한다. 🪐 + 자연과학계열 전공자로서 아주 흥미로운 소재. 후지타케 선생님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혀가는 관계가 인상적이다. 10년동안 모르고 살았던 야나기다가 안쓰러워서 첫회부터 눈물ㅠㅡㅠ

버터컵

하늘을 건너는 교실
중력은 거스를 수 없지만 과학부는 그 중력을 무한한 가능성으로 변화시켰다. 정시제 과학부와 후지타케 선생님은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끝없는 우주처럼 계속 성장한다. 🪐 + 자연과학계열 전공자로서 아주 흥미로운 소재. 후지타케 선생님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혀가는 관계가 인상적이다. 10년동안 모르고 살았던 야나기다가 안쓰러워서 첫회부터 눈물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