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주
4 years ago
시네마 클럽
2022년 08월 18일에 봄
극장에 들어설 때마다 지칭 없이 뭔가가 보고싶었다 지금 여기 있는 사람 모두 나와 같은 마음일까, 생각하며 충만해진 마음을 안고 스크린을 바라보던 나날들이 떠오른다

김희주
시네마 클럽
2022년 08월 18일에 봄
극장에 들어설 때마다 지칭 없이 뭔가가 보고싶었다 지금 여기 있는 사람 모두 나와 같은 마음일까, 생각하며 충만해진 마음을 안고 스크린을 바라보던 나날들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