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라
20 days ago

살인의 추억
평균 4.0
2026년 04월 25일에 봄
마지막 장면에서 송강호 배우님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순간…..이렇게까지 누군가에게 “지켜지는 느낌”을 받은 건 처음이었음…감독이 말하고 싶었던 건 결국 살인자는 뚜렷한 특징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아무나 있을 수도 있다는 게 아닐까 싶었음

실라

살인의 추억
평균 4.0
2026년 04월 25일에 봄
마지막 장면에서 송강호 배우님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순간…..이렇게까지 누군가에게 “지켜지는 느낌”을 받은 건 처음이었음…감독이 말하고 싶었던 건 결국 살인자는 뚜렷한 특징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아무나 있을 수도 있다는 게 아닐까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