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남정
7 years ago

그랑블루
개그+정보는 대부분 여고생뿐이라 지겨웠는데 이번엔 무려 성인에 남자도 나와서 행복했다. 거기다 다이빙이라는 소재도 새로웠다. 안자이 치카의 목소리 연기는 <타쿠노미>같은 높은 톤보다는 <울려라 유포니움>이나 <재와 환상의 그림가르>의 낮은 톤을 더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냥 다 좋다. 성우 오래오래 하셨으면 좋겠다.

신남정

그랑블루
개그+정보는 대부분 여고생뿐이라 지겨웠는데 이번엔 무려 성인에 남자도 나와서 행복했다. 거기다 다이빙이라는 소재도 새로웠다. 안자이 치카의 목소리 연기는 <타쿠노미>같은 높은 톤보다는 <울려라 유포니움>이나 <재와 환상의 그림가르>의 낮은 톤을 더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냥 다 좋다. 성우 오래오래 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