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2 years ago3.5제7의 봉인영화 ・ 1957평균 5.02024년 01월 18일에 봄신은 침묵할 것이고 죽음은 필연적이라는 결과가 삶을 성찰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좋아요10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