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Forest12 years ago5.0제7의 봉인영화 ・ 1957평균 3.5비록 우리의 삶이 신의 침묵으로 인한 허무의 연속일지라도 그 삶속에서의 희로애락은 결국 우리에게 달려있다.좋아요5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