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민
1 month ago

열화청춘 리마스터링
2025년 04월 01일에 봄
불꽃처럼 태우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청춘이어도, 그 뜨거움이 아름다우니. . . 중반부까지 영화는 꽤 밝고, 아름답다. 다만 후반부 급전개가 좀 당혹스럽다. 그조차 감독님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의 끝맺음인 듯 하지만, 쉽사리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권영민

열화청춘 리마스터링
2025년 04월 01일에 봄
불꽃처럼 태우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청춘이어도, 그 뜨거움이 아름다우니. . . 중반부까지 영화는 꽤 밝고, 아름답다. 다만 후반부 급전개가 좀 당혹스럽다. 그조차 감독님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의 끝맺음인 듯 하지만, 쉽사리 받아들이기는 어렵다.